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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컨티넨탈
택시에서 내리자마자
로비 규모에 압도됨
돛단배 모양 건물이라
여기서 예약했는데
진짜 랜드마크급

방 들어가자마자
미나토미라이 야경
와.. 이게 진짜

침대 퀄리티는
역시 5성급답고
베개도 3개나 줌

실내 수영장에서
2시간 놀았는데
물 온도 딱 좋음

조식 뷔페는
종류가 많긴 한데
가격이 좀 세다
4세 이하는 무료고
현재 가격은 여기서
확인해보면 될듯

체크아웃 11시까지라
여유롭게 쉬었고
프런트 직원 친절함

다음날은 리치먼드
요코하마역 바로 앞
위치가 진짜 좋음

방은 확실히 작은데
깔끔하고 실용적
침대는 편했음

욕실도 콤팩트하지만
비데 있고 수압 좋고
불편한 건 없었음

조식은 뷔페 스타일
5세 이하 무료고
밥 먹을만 했음
가격 차이 생각하면
리치먼드가 가성비
확실히 괜찮다

역 앞이라서
편의점 바로 있고
이동도 편함

로비는 심플한데
24시간 프런트고
체크인 14시부터

전체적으로 보면
뷰 중요하면 인컨
가성비면 리치먼드
인컨은 특별한 날
리치먼드는 실속파
둘 다 만족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