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라 여행 준비하면서
온천 있는 숙소 찾아봄
두 곳 다 가봤는데
솔직히 말하면
온야도 노노랑
다이와 로열 중에
고민 많이 했음

온야도 노노 먼저
체크인 3시부터인데
2시 반에 도착했더니
바로 방 줌

방 들어가자마자
온천 냄새 살짝 나고
생각보다 넓음
캐리어 2개 펼쳐도 됨

온천 시설이 진짜
여기 올 이유임
천연 온천수라고
피부가 부드러워짐

사우나도 있어서
저녁에 2시간 있었음
사람 별로 없어서
거의 독차지
조식은 유료인데
만 2세 이하는 무료
3-12세는 1200엔
뷔페 스타일임

일식 위주라서
밥이랑 국 종류 많고
어린이 메뉴도 있음
양 많이 먹는 편인데
배불렀음

자판기가 로비에만
있어서 좀 불편했고
주차는 따로 요금
내야 함
현재 가격 궁금하면
여기서 확인
시즌마다 차이 있음

다음날 다이와 로열로
옮겨서 묵어봄
역에서 더 가까움
걸어서 5분 정도

로비가 확실히
더 모던한 느낌
체크인도 빠르고
직원 영어 잘함

방은 좀 더 작은데
깔끔하고 실용적
침대 매트리스가
진짜 편했음

여기도 온천 있는데
규모는 좀 작음
대신 24시간 운영
새벽에 가니까 좋음

조식은 양식이랑
일식 섞여 있고
6세 이하 무료
6-11세는 1100엔

빵 종류가 많아서
아침에 커피 한잔
하기 좋음
시간은 6시 반부터
두 곳 다 나름 장점
다이와는 위치
온야도는 온천
취향껏 고르면 됨

개인적으로는
온천 제대로 즐기려면
온야도 노노
관광 위주면 다이와
둘 다 나라공원에서
걸어서 10분 안에
도착 가능해서
사슴 보러 가기 편함
WiFi는 둘 다 빠르고
콘센트도 충분함
USB 충전도 되고
불편한 점 없었